ㄹㅇ 못생기지가 않아서 당황스러움 잘생겼다고 바로 생각이 드는것도 아니긴한데 잘생김이 아니면 나머지는 다 못생인것도 아니지않나 생각하게 됨세상에 잘생과 못생만 존재하지 않잖아 중간도 있을거 아냐요즘 사람들 되게 극단적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