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사다준 그 아버지 트윗 보면서 갑자기 느낀 건데 (그분이 그랬다는 게 아니라)
애정이나 지원, 사랑은 엄청나게 받으면서 컸으나 그걸 또다른 누구에게 주고 싶진 않은? 줄 생각이 없는 세대 같음... 나도 글코 그래서 결혼도 안 하는 느낌...
애정이나 지원, 사랑은 엄청나게 받으면서 컸으나 그걸 또다른 누구에게 주고 싶진 않은? 줄 생각이 없는 세대 같음... 나도 글코 그래서 결혼도 안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