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XXX 우리가 스테이크 양보했다 이러고 들으라는듯이 떠들고 지나가면서 편지도 던져넣음...승무원은 자리에 앉아달라는데 무시하고 ㅋㅋ 나 처음에 그 빠수니들이 같이가는 스태프인가 지인인줄 알았잖아 근데 아니어서 소름
잡담 저번에 같은비행기 탄 모르는 돌이 내 앞쪽에 있었는데 사생들이 계속 멤버들 부르고 떠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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