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ㅈ는 백상에서 ㄱㄱㅇ을 실제로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ㄱㅇ 씨를 보자마자 내가 먼저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 무릎까지 꿇었는데, ㄱㅇ 씨도 함께 무릎을 꿇어주셨다"라며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내가 '조금 더 성대모사를 해도 괜찮을까요?'라고 양해를 구했는데, 흔쾌히 좋다고 하셨다. 번호도 교환했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이후 연락을 주고받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그렇진 않다. 내가 워낙 I(내향형)라 연락을 드리진 못했다"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이어 "내가 '조금 더 성대모사를 해도 괜찮을까요?'라고 양해를 구했는데, 흔쾌히 좋다고 하셨다. 번호도 교환했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이후 연락을 주고받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그렇진 않다. 내가 워낙 I(내향형)라 연락을 드리진 못했다"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이게 작년 인터뷰인데(백상은 재작년) 진짜 10년 넘게 에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