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보는 이광수씨의 진지한 말투에 난 자꾸 웃었다. 피치 못할 스케줄로 축가를 못 하게 된 도경수씨를 “성공만을 위해 달리고 있다”라고 말할 때는 더 많이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