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거듭할 수록 낸시는 그시절 여자에게 안좋은 말 나오는거 다하고 다님 비록 남자의 말에 몇번 휘둘리긴 했지만 낸시는 그순간에도 계속 뭐가 나은지 생각하고 행동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서 결국 스티브가 다시 만날려고 할때마다 뿌리치고 조나단의 청혼도 거절함 시대 생각해 보면 낸시는 진짜 그시절 본인이 저항할 수 있는걸 최대한의 방법으로 해왔는데 남미새로 정의 내리는 사람이 있다는게 어이없다 내가 낸시 최애라서 더 짜증남
잡담 낸시 남미새라니 진짜 즌1만 띡 보고 끝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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