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에서 그 방출때부터 맘이 불편해져서 제대로 못보고 튕겨나왔는데 2는지금까지 편안하게 잘보고 있음 ㅋㅋㅋㅋ 그리고 막 우승을 응원하고 그런 픽은 아닌데 후덕죽 이분 오래 살아남는거도 뭔가 마음이 편해ㅋㅋㅋㅋ 유교사상에 지배된건지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