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지 않다.... 늘 어떻게 이걸 맨앞에서 이끌어가고 팀의 능률을 올릴수 있을지 이런걸 생각해야하는게 쉽지도 않고 처음이라 삐걱이거나 부족함이 많은것 같음 그냥 시키는 일하는게 그래도 편하긴했구나 싶고.... 팀을 이끈다는게 걍 뭔가 또하나의 플러스 직업같은거구나ㅜ 물론 엄청 보람되고 날따라와주는 팀을 보면 늘고맙고.. 그런부분에서 엄청 의욕을 얻게되는것같음
잡담 한프로젝트의 팀장이란걸 처음해보는데
105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