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치우고 음료도 다 새거 만들어주더라.. 근데 세잔?다 프라푸치노 같은거였음 불쌍
잡담 나 상상만 하던 스타벅스 계단에서 음료 쟁반채로 엎는거 눈앞에서 본적 있는데
149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직원이 치우고 음료도 다 새거 만들어주더라.. 근데 세잔?다 프라푸치노 같은거였음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