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알바가 못했나 싶어서 나중에 친구랑도 시켜봄친구도 하나 먹고 도저히 못먹겠다고 버림일년 지나도록 안망하고 있길래 맛이 바꼈나보다 싶어서 언니랑 시켜봄언니도 두개 먹고 버리자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