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내내 뒤로만 좋아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전까지는 택이 신경쓰느라 못한 것도 있지만 얘도 중간에 직진하려고 한단 말이야? 티도 내고? 근데 그때 딱 아버지 다쳐서 수술하는데 그렇게 사적 부탁하는 거 싫어하는 택이가 친구 아버지라고 힘 써줘서 수술하게 됨 그래서 직진못하게 함 ㅋㅋㅋ 그리고 사천 보냄 ㅋㅋㅋㅋ ㅠㅠ 그래놓고 자기가 간절하지 않았다 하는데 이게 단순히 간절하지 않았던 거임? 싶어서 걍 캐릭터를 아끼는 입장으로 좀 속상하더라
잡담 응팔 의외로 중간에 정환이가 직진하려고 나름 어필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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