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실력이 안 나오는 그림을 많이봐서
너무 새롭고 신기하고
한창 파릇파릇한 신성과 같은 선상에서 대결을 하시고 있다는 자체가
우왁...진짜 뭐 대가 존경 이걸 떠나서
아니 사람으로서 그럴 수가 있나싶고
여전히 마음과 생각이 말랑말랑 하신가봐
자극받음
너무 새롭고 신기하고
한창 파릇파릇한 신성과 같은 선상에서 대결을 하시고 있다는 자체가
우왁...진짜 뭐 대가 존경 이걸 떠나서
아니 사람으로서 그럴 수가 있나싶고
여전히 마음과 생각이 말랑말랑 하신가봐
자극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