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손 많이가는거? 이거 좋아하는거 같음
그니까 음식 손쉽게 뚝딱 만들어내거나
2~3가지 재료로 전공적인 과정을 몇번 거쳐간
맛있는음식과
10가지의 재료를 다 따로볶고
손 많이 과정을거치고 조합해서 조화로운 맛이 나는데 맛있다?
그럼 똑같이 맛있어도 후자쪽에 점수주는 타입인게 눈에 보임
그래서 과정을 눈여겨보고 의도 묻는타입
그래서 임성근같은 요리타입을 좀 성의없다(나쁜의도아님)
느끼고 떡을 직접 만든 윤주모 같은 타입을 선호할거 같았고
임성근도 실력있으시니까 1가지 요리만 집중해서 했으면
오히려 지금보다 높은 점수 받으셨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