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선재스님 최강록
더 있을수도 있는데 암튼 인터뷰때도 걍
아 남이 뭐하는지는 신경 안써여 누가 올라가는거 관심없어요.. 모드고
걍 자기 요리 얘기할때만 흥분해서 자기 요리만 설명하는게 안정감 있어보이고 좋음
반대로 계속 남의 요리 얘기하고 등수나 점수 비교 계속하면서 디스하는 출연진들이 불호임
더 있을수도 있는데 암튼 인터뷰때도 걍
아 남이 뭐하는지는 신경 안써여 누가 올라가는거 관심없어요.. 모드고
걍 자기 요리 얘기할때만 흥분해서 자기 요리만 설명하는게 안정감 있어보이고 좋음
반대로 계속 남의 요리 얘기하고 등수나 점수 비교 계속하면서 디스하는 출연진들이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