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셰프들중에 그래도 객관적인 수치로 대다수가 인정할법한
미슐랭 3스타 안성재가 한거고
다른 미슐랭 스타셰프들이 심사한다고 해도 자기 분야에 전문적인거지
모든 분야에 박식한게 아닌데..
그래서 모두 요리 잘하니까 어느 수준이상의 맛을 낸다고 가정하고 의도나 익힘이나 밸런스 이런 특정 기준으로 하는거고.
요리에 박학다식한 비셰프를 데려온다고 해도 전문 셰프보다는 특정부분에서 떨어질수 밖에 없음
그래서 미슐랭 셰프랑 + 두루두루 잘아는 사업가로 상호보완적으로 쓴건데
뭐 어느부분이 약해보이니까 바꾸자 한식 잘아는 셰프로 바꾸자
이런건 또 다른 장르에서 상대적으로 약할수 밖에 없는거 아님..?
한식대첩도 양식 셰프인 최현석이 심사했었고 이런거보면
심사위원이 컨셉으로 있고 그 심사위원한테 심사받아서 대결하는게 정체성인거지.. 다들 알고 지원을 하는거고
그러니까 결론은 여러 장르 다 완벽하게 알수있는 사람은 없고
특정 기준하에 잘 진행되고있는데 왜 뭐가 약하고 하면서 굳이 바꾸라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