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버블이나 라방이나 기타 소통 방식에서 한 번도 재미를 느껴본 적이 없어서 누구를 덕질하든 버블, 라방 등은 쓰루하고 본업만 챙겨봤었어근데 이번 최애는 본업+소통이 취향이라 덕질하게 됐는데 이제야 버블이나 라방의 재미를 알겠더라 처음으로 과거에 소통했던 것들도 하나하나 다 찾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