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살다가 덕질할 수도 있고 실망도 하고 근데 이정도면 실망스럽긴 한데 아직 좋아할 만한 잘못도 있고 탈덕 지능순 싶은 병크도 있고
마음 정리가 안돼서 좀 쉬다가 다시 생각할수도 있고 그냥 생각은 다 다양하잖아
뭐 맨날 여자팰때는 가만히 있었다는 둥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이렇게 해야한다는 둥 하는데
솔직히 누군가, 무언가를 좋아하던 사람들 너무 쳐패고 싶어서 존나 신난 거 보여.....
그리고 옛날보다 여캐나 여연 아무 생각없이 질투만 나도 눈 파서 편지 보내고 이런 감성만 조금 줄어든거지
여전히 좀 마음에 안 들면 존나 패면서, 여돌까 여연까플도 나오거나 아니면 그걸 이용해서 여자 패고
그냥 무언가 좋아하고 즐거운 여자들 패고 싶어하는거 다 느껴지는데 뭔가의 수호신인척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