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후련하게 가시더라마음식어서 가는것도 맞고 ㅇㅇ(당연함 군백기였음)온갖 정성 쏟고 손해감수해가며 생카 연것도 다 할만큼 한거라 미련없이 훌훌 떠나셨슨 그래서 붙잡을수도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