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는거 진짜 그런듯ㅋㅋ
그냥 소소한 이벤트같고 뭔데뭔데하면서 나도 한번 먹어봐야될것같고 그렇게 해본게 즐겁고 추억이 되고 좋은것같아 생각해보면 프듀때도 그랬던듯. 그땐 진짜 그냥 길거리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강다니엘 어쩌고 얘기하면서 스쳐지나가고 맞은편에서 오는 교복무리가 나야나 추면서 걸어오고 ㅋㅋㅋ 그 떠들썩한 분위기가 넘 재밌었어 그 정도니까 워너원도 그렇게 잘된거겠지 모야 두쫀쿠에서 워너원이 나오는 이 흐름 암튼 난 아직 두쫀쿠 못먹어봤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