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딱히 악플달거나하진않았는데 싫어서 걍 아예 쳐다도안봄
물론 최애가 활동했으면 어떻게든 싫어도 보긴했겠지만 최애까진아니고 차애였어가지고.. 최애와 차애의 차이를 새삼 다시 느꼈은
근데 지금다시 생각하니 최애였으면 그거보면서 더 스트레스받았을거같기도
물론 최애가 활동했으면 어떻게든 싫어도 보긴했겠지만 최애까진아니고 차애였어가지고.. 최애와 차애의 차이를 새삼 다시 느꼈은
근데 지금다시 생각하니 최애였으면 그거보면서 더 스트레스받았을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