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더 ㅠㅠ 막 속 답답해지고 힘들어
진짜 나온 인물들이 엄마빼고 하나같이 다 역겨운데
그걸 감독이 진짜 인간에 대한 역겨움 혐오를 너무 잘 보여줬어..
그거 보고 나니까 커뮤에서 연옌이든 일반인이든 외모로 개소리 하는거랑 겹쳐지면서 인간이 싫어짐 ㅋㅋㅋ큐ㅠㅠㅠㅜㅠㅠㅠㅜ
보면서 와 ㅅㅂ 다들 너무 하다 싶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런 인간들 커뮤 슨스에 널린거 참 ㅠㅠ
영화 잘 만든거같은데 기빨려서 두번은 못볼 영화네 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