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미드나 시리즈물 무비팔때 존나 감독새끼들이 허구한날 개뜬금으로 팬들이 좋아하는 선역캐 죽여놓고 팬들에게 놀라움을 주고싶었다 이지랄하는거에 부들부들 떨었던 기억이 있는데 여튼 그거없이 잘 마무리한거만으로도 감사함.. 엘도 거의 닫힘에 가까운 열린결말로 자유를 준거라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