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나 어릴 때부터 본 어른들하고 영영 못 보는 그런 기분이야
패티킴, 나훈아 이런 분들도 그렇고
순재옹이나 안성기님 별세하신 것도 그렇고
임재범도 은퇴할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엄마가 오전에 밥 먹다가 갑자기 조용필 은퇴하기 전에 콘서트 한번은 꼭 가야겠다고 하시는데
그거 생각하니 괜히 기분이 이상해짐,,
약간 나 어릴 때부터 본 어른들하고 영영 못 보는 그런 기분이야
패티킴, 나훈아 이런 분들도 그렇고
순재옹이나 안성기님 별세하신 것도 그렇고
임재범도 은퇴할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엄마가 오전에 밥 먹다가 갑자기 조용필 은퇴하기 전에 콘서트 한번은 꼭 가야겠다고 하시는데
그거 생각하니 괜히 기분이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