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성형플이니 평행 우주의 나는 여기에 있는 나와 달리 최애가 성형 안해서 자연스럽게 나이먹은 모습을 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회사에서 좆같은 일 겪으면 평행 우주의 나는 이딴 회사 안다닐 거라고 생각하고 최근엔 제품 하나 잘못 샀다가 피부가 뒤집어졌는데 평행 우주의 나는 그딴 제품을 아예 사지 않았다고 생각함
평행 우주가 무수한 분기점으로 나뉘는거기 때문에 평행 우주의 숫자는 무한 하다고 이야기 되는데 지금 나라는 우주가 worst라면 어딘가의 나는 best의 삶을 살고 있는거지
그래서 뭐가 바뀌냐고 하면..... 그냥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루에 한 번 선행을 하고 있음 소액 기부를 한다든지 집근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다든지 버스에서 노약자 아니어도 자리 양보 한다든지 당장 내삶은 best가 아니어도 누군가에게는 best를 만들어주는 뭐 그런
요즘 댓글도 예쁘게 달고 있는데 어제 어떤글 원덬이 나때문에 위로가 많이 되었다고 칭찬해줌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