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새벽이라 하는 말인데
뭐 원래도 그닥 정병이 있진 않지만
그래도 최애가 이유없이 까이고 욕먹고 이러면
속상하고 슬픈 건 어쩔 수 없잖아?
근데 최근에 최애가 하는 것마다 잘되고
결과도 좋고 대중 반응도 좋고
앞으로도 꽤 탄탄하게 갈 거 같은 게 보이니까
아무리 주변에서 지랄을 해도 아무 생각이 없다 ㅋㅋㅋ
최애가 잘될수록 온갖 루머에 안티짤에
별의별 개지랄같은 글들 하루에도 여러번 보는데
진심 코 후비면서 보게 됨 ㅇㅇ
역시 최애가 잘 되면 걍 정병이고 뭐고 싹 낫는 거였군 싶음
(참고로 주어 추측 안되게 이것저것 섞어 쓴 글임
그리고 다른 정병들이 최애가 못나서, 혹은 잘나가지 못해서
라는 말 전혀 아님 ㅇㅇ 걍 내 멘탈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