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두 군백기가 끝났다는 점 군백기 전에는 항상 뭔가 언제 군백기 스타트를 끊을지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었던거 같고...시작되고 나서는 이제 계속 한명씩은 없으니까+존나게 많았던 일
그리고 또 그룹을 열심히 아끼는 멤들이라는 확인을 한 셈이되어버려서..오히려 좋아 이게 진짜 안정감 미쳐 지금 멤들은 진짜 팬들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룹 계속 해줄거구나 오히려 확인한거 같아서 연차 찼어도 계속 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구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