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들도 남편도 다 자기가 잘 키워서 사람만들었다고 얘기하고 남편은 이상한여자들한테만 꼬임당하다가 자기만나서 사람처럼 산다고 자랑함ㅋㅋㅋ근데 현실은 회사 내 젊은 남자직원한테 성적어필중임 그래서 웃긴데 무서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