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봤는데 말 그대로 진짜 허망했어... ㄹㅇ 이렇게 끝난다고? 다 죽고? 이대로 1년 기다리라고? 하는 마음으로 주변 둘러보는데 내 옆에 있던 사람들도 다 아잇 살아나겠지? 근데 이게 맞아? 이러면서 웅성거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