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났다 싶으면 볼때 덜 불편한거 같음... (내기준) 못나고 잘났다 이 말이 웃기긴한데 다른말이 생각안남
내돌 둘인데 한쪽은 꼽주는 애가 마르고 키도 작고 어디가서 서열 높고 이럴 타입은 아님
반대로 꼽 먹는 애가 누가봐도 훨씬 괜찮고 인정받는 멤이니까 그게 개그콤비처럼 보기 안불편하거든
그리고 외모로도 놀리는데 놀리는 애가 외모는 평범하고 꼽 먹는 애가 잘생김 그래서 진짜 농담같아
근데 한쪽은 꼽주는 애가 팀 중심임 제일 형이고 쎄게 생겨서 똑같은 말을 해도 더 쎄게 들림
그리고 꼽 먹는 애가 작고 좀 외모도 별로야 그래서 이쪽은 꼽줄때 농담인데도 한번씩 저건 괴롭힘아니냐 싶을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