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후배 선수들한테 말할 때 얼핏 보면 무서운데 그게 그냥 자기 감정을 화풀이하듯이 표현하면서 혼내는 게 아니라 모든 순간에 정확히 지적이랑 피드백을 하고 있음 그 점이 난 진짜 대단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