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기랑 도망칠때 무미랑 지켜줄라고 이태 자기 수하 존뜬금 죽이고 입지 좁아져서 북부대공 루트 타는거랑
마지막에 절에 찾아온 이치 등장할때 ㅈㄴ 이몸 등장으로 문 벌컥 하는거 ㅋㅋ
ㅈㄴ 뻔한 연출인데 그냥 그런 결정적인 장면 다 전형적으로 연출해줘서 좋았다 ㅋㅋㅋ
편기랑 도망칠때 무미랑 지켜줄라고 이태 자기 수하 존뜬금 죽이고 입지 좁아져서 북부대공 루트 타는거랑
마지막에 절에 찾아온 이치 등장할때 ㅈㄴ 이몸 등장으로 문 벌컥 하는거 ㅋㅋ
ㅈㄴ 뻔한 연출인데 그냥 그런 결정적인 장면 다 전형적으로 연출해줘서 좋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