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블이랑 여기저기 올라오는 글들 다 봐서 알고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2) 재계약은 했다. 그런데 보플 나가기 전에 이미 다같이 재계약을 했다.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많은 대화를 나눴다.
3) 형들은 너라도 잘 되라고 진심으로 데뷔하길 바란다고 응원해줬다.
4) 보플로 데뷔를 하면 좋았겠지만, 안됐잖아요? 해야 할 일을 해야죠.
5) 활동이 없거나 해서 아쉽다는 거 이해한다. 그런데 나도 이제 어리지 않다. 회사에 이런거 하고 싶다고 다 얘기한다.
6) 다양한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아직 모르겠다. 왜냐면 '많은 사람이 원하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서로 입장을 맞춰야 하는거라서.
7) 이렇게 얘기하면 믿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 맞다. 아 회사를 못믿겠다고...
8)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지금은 본인을 좀 믿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