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계어리더가 아닌가봐
계훈씨도 그냥 웃기려고 더 과장되게 하는 말들도 있겠지만
나를 예뻐해주고 아껴주는 말을 매일매일 들으니까
되게 자존감 올라가고 기분이 좋아
솔직히 그냥 웃겨서 구독했지 킥플립 팬클럽도 아니고 킥플립도 잘 모르는데ㅠㅠ
나는 남인거고 돌이 자기 팬한테 잘해주는 것일 뿐이라는 걸 알면서도
행복해지고 자꾸 웃음이 나는게...진짜 대단한 사람인 거 같음
덕친들이 누구 계훈버블 구독한다 하면 경계하고 감시ㅋㅋㅋㅋ하는거 납득돼
이러다 입덕하게 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