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은 안가고 영상이나 사진만 보는 방구석 덕훈데 하도 다들 신기술에 감탄하길래 가봤단 말이지. 근데 투바투 다들 빚어놓은듯 잘생겼더라..
그 중에서도 수빈은 내가 생각하던 얼굴이 아니더라. 눈매가 날카롭고 전체적으로 차가워보이는 냉미남 그 자체였음. 토끼가 왠말인가 싶었음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 다른 일보러 갈랬는데 한번 보고 나와서 바로 다음차 티켓 사서 보고 옴. 한 번 볼 콘텐츠가 아님
그 중에서도 수빈은 내가 생각하던 얼굴이 아니더라. 눈매가 날카롭고 전체적으로 차가워보이는 냉미남 그 자체였음. 토끼가 왠말인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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