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내 취향에 따라 선택한 덕질이 아니라 해야하나
근데도 결국 그 팀의 컬러가 내 취향을 만드는게 좀 신기하기도 하고
출신지에 별 애정은 없고 다시 돌아가고 싶단 생각도 없지만 응원가 부르면서 고향 이름을 크게 외칠땐 이런거 할 수 있는 곳이 야구장밖에 없단 생각도 들고ㅋㅋㅋㅋㅋㅋ
지방사람들이 완전한 비주류가 아니게 되는 몇 안되는 문화라 좀 각별하게 느껴짐 ㅋㅋ ㅠ
근데도 결국 그 팀의 컬러가 내 취향을 만드는게 좀 신기하기도 하고
출신지에 별 애정은 없고 다시 돌아가고 싶단 생각도 없지만 응원가 부르면서 고향 이름을 크게 외칠땐 이런거 할 수 있는 곳이 야구장밖에 없단 생각도 들고ㅋㅋㅋㅋㅋㅋ
지방사람들이 완전한 비주류가 아니게 되는 몇 안되는 문화라 좀 각별하게 느껴짐 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