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알고서 저런 사람의 좌우명이 카르페디엠? 이랬는데 (조별과제로 습득한 좌우명 카르페디엠인 자에 대한 개인적 경험n임) 계속 보다보니 아 저게 진짜 카르페디엠이고 욜로 라이프구나 인생 한번뿐이니 재밌게 살자가 저거구나 싶더라
베스트 파트인데 가사를 지배하는 전반적인 감정이 두려움인 것도, 지향점이 행복인 것도 영케이 그 자체 베스트 파트가 언젠가 올 거대한 성공의 날이 아니라 두렵고 힘들어도 현재인 거 개큰 영케이 그 자체
매일 밤
눈을 감으면
점점 두려워져
내일이 없을까 봐
그렇게 난 살아가
하루하루를 아쉬워해
마지막 날
미소가 가득 담겨 있게
나에게 쥐어지는 매일이
Gonna be my
Best part
한 순간도 나에게 있어서는
의미가 없지 않아
언제가 끝일지 모르는 지금이
Best part
두려움
그건 이제 날
움직이게 하는
이유가 된 걸거야
오늘의 난 살아가
내일의 내가 행복하게
마지막 날
미소가 가득 담겨 있게
나에게 쥐어지는 매일이
Gonna be my
Best part
한 순간도 나에게 있어서는
의미가 없지 않아
언제가 끝일지 모르는 지금이
Best part
미래가 찾아온 날
그때가 더 아름답도록
Every moment's gonna be my best part
한 순간도 나에게 있어서는
의미가 없지 않아
언제가 끝일지 모르는 지금이
Best p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