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기업인출신이 이익추구하는사람이니 더 맞는거 아닌가?
물론 국내 소비자한테는 그 이잼 공약에 티켓암표등 현안문제 알고있으니 그런 정책따라가겟지
근데 일단 사업을 개크게 만들어야하는게 우선아냐? 유인촌같은 사람이 사업성을 어케 따지면서 일할거라 생각하는거지? 그게 더 이상한데
지금 이잼 문체부 목표는 더크게 홍보하고 알려서 수입성을 극대화 시키는거같은데 그래서 더 지원하고 어릴때부터 발전시키고
물론 국내 소비자한테는 그 이잼 공약에 티켓암표등 현안문제 알고있으니 그런 정책따라가겟지
근데 일단 사업을 개크게 만들어야하는게 우선아냐? 유인촌같은 사람이 사업성을 어케 따지면서 일할거라 생각하는거지? 그게 더 이상한데
지금 이잼 문체부 목표는 더크게 홍보하고 알려서 수입성을 극대화 시키는거같은데 그래서 더 지원하고 어릴때부터 발전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