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머슴이라고 외치며 제21대 대통령이라는 중책을 맡게됐습니다
onair 장애 소년공, 검정고시생, 인권변호사, 변방의 장수 비주류의 삶을 살았음을 보여주는 그를 향한 수식어들 입니다. 하지만 그 비주류 정치인은 서민들을 향한 더 나은 세상을 꿈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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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머슴이라고 외치며 제21대 대통령이라는 중책을 맡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