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 케톡러가 나눔해줘서 보고 왔는데 사실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거든?? 평일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사람이 넘 많아서 놀랐어 이 사람들 다 1찍인가? 아늑함도 들고 모르고 온 사람도 있겠지만 관 엄청 채워서 주말 때보다 많은 느낌
영화에 불필요한 19장면 있다고는 들었는데 막상 보니까 더 당황... 살짝 불쾌했어 빼면 좋겠지만 그거 말고는 괜찮았어 다른 배우들도 잘했지만 특히 김규리 배우 연기 ㄹㅇ 미침 헤어라인부터 험한 거 삼킨 줄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끝나고 나서 안내상 배우 멘트 나오는데 멘트들이 너무 감동이었음 ㅠㅠㅠ 거기다가 상영관에서 사람들이 꽤 많이 막 박수치고 환호하는데 더 뭉클하고 감동이었어 나도 소심하게 박수침... ㅎ 이 광경을 담았어야 했는데
2찍도 있지만 여기선 다 같은 마음이구나 박수치는데 혼자 눈물 훌찌럭 할뻔... 난 혼자 갔는데 일행들이랑 와서 대화나누는 거 보고 부러웟음... 아무튼 다들 꼭 보면 좋을 듯 나눔해준 덬 때문에 좋은 시간 보냈어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