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원투표 결과는 9시에 끝났다고 한다.
-김문수가 가처분 신청 걸은것에 대한 법원 조치가 송달료 5만원을 지불해가면서까지 신속하게 움직였다고 한다.
설마.......가처분이... ㅇㅇ?? - 나도 살아야 하니 쿠션넣는 중...)
(가처분이 ㅇㅇ되면 유일한 후보인 사람이 날아갈수 있다. 그러면 2번에 등록되는 사람이 아예 없어질수 있다고 한다. )
그래서 법원 결론이 나기전에 당원투표결과라는 이야기를 빌미로 회귀한게 아닐까 하는 상상력이 굉장히 발휘된 기사가 있었다고 한다

기자가 헬마가 늘 말하는 바로 그 기자... 이정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