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행복한 주말 즐기려던중에 지랄한거라 https://theqoo.net/ktalk/3684045861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106 사람들 더 빡친느낌임몇달을 맘고생 몸고생하며 기다린 탄핵이고 몇달만에 푹잤다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거기다 개헌을 뿌리니 다 빡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