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무도 안 죽이다 처음으로 죽인 거 말고도
주인공에게 엄청난 존재인 형이고
현실시간으로 몇년동안 구하려고 그 난리를 치며 달려왔는데
다른 작품이면 죽더라도 루피를 구하려다 죽게 만들 거 같거든
근데 주인공이 아닌 인물을 위해 충성한다는
자기 신념으로 죽게 되는 전개가 되게 신선한 거 같음
주인공에게 엄청난 존재인 형이고
현실시간으로 몇년동안 구하려고 그 난리를 치며 달려왔는데
다른 작품이면 죽더라도 루피를 구하려다 죽게 만들 거 같거든
근데 주인공이 아닌 인물을 위해 충성한다는
자기 신념으로 죽게 되는 전개가 되게 신선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