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현장 무조건 재미있을텐데 썰로밖에 안 존재하는게 너무 아쉬워서 내가 보고 싶은 마음에 그려옴... 만족 (존경하는 재판관님 비방의 목적 없이 순수하게 궁금증에 못 이겨 손이 멋대로 움직였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