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다니시는데 5시에 퇴근하고 집 오자마자 가방 챙겨나가서 최소 주 2회는 무조건 집회 가셨음 어제도 가셨고 사실 몇년전에 암 수술해서 면역력 좋으신 분은 아님 ㅠ 엄마가 춥고 그런날은 가지말라 그러면 민주화가 쉽게 이뤄지는 줄 아냐 그러고ㅠㅠㅋ큐ㅠㅠ... 금요일 중계 하는것도 안국역 현장 가서 봐야된다고 엄마가 위험하다고 막 말리는데 아빠 절대 말 안 들으실거 같아서 그날 아빠 챙길겸 나도 가야겠음.. 여튼 울 아빠 대단해.. 그냥 새삼 생각나서 올려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