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해당 발언을 하게된 경위를 묻는 기자들에게 "찬성 토론자로 나선 강유정 민주당 의원의 표현 중에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을 수호해야하는 곳이 헌법재판소라는 말이 있었다"며 "그래서 공산주의자인 마은혁은 안 된다"라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 의원이 집단 항의했고 저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하는 그런 일이 있었다"며 "하지만 마은혁은 인민노련 출신으로 교육 선전 담당 핵심 멤버"라고 꼬집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740440
졸렬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