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에만 운영하는 공항 화물청사역에서 인스파이어로 가는 20분 단위 무료 셔틀에서 있었던 일 하필 내가 탄 셔틀이 중간에 차문 기어가 고장이 난 건지 한 3km쯤 갔다가 문이 갑자기 열리더니 아무리 닫아도 안 닫히는 거 티켓 급하게 양도 받은 상황이라 조금이라도 빨리 현장에 가야하는데 뒷차는 못 기다리겠고 그래서 내가 직접 문 손잡이 잡아서 안 열리게 붙들고 감 덕분에 그날 전완근 운동 제대로 했다
잡담 영종도 인스파이어 무료 셔틀 버스 문짝 고장나는 바람에 내가 문 손잡이 잡고 간 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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