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작년 얘기...
카페엿고 내가 포스엿음낮 2시 3시라서 안에 사람 거의 없엇어
얼굴 화장 하나도 안 하고 비니? 썻는데 키가 크니까 내가 올려보잖어
걍 ㅈㄴ ㅈㄴ 너무 잘생김 얼굴로 충격받음
근디 혹시 닮은 일반일일수도 잇으니까 흠... 잘생겻당
이랫는데 주문햐는 목소리가 유튜브 자컨에서 들은 그 목소리인겨
얼굴 개작고 개잘생김
알아본척은 안함 아무래도 저쪽 입장에서 오징어가 갑자기 말걸면 놀랄테니까... 그냥 속으로만 와 잘생겻다 쟐생겻다 이러고 끝남
쓰고나니까 정말 별거없네
결론은 잘생겻다. 얼굴이 진짜 주먹만한데
콧대가 10년뒤에도 생각냘만한 콧대임
+ 거기서 알바하면서 화장 개찐한 미남들은 여럿 봤는데
진심 화장기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충격적으로 잘생긴 얼굴 첨이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