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일 있어서 토욜에 무리해서 갈까말까 하다가 걍 포기하고 다음에 기회되면 간다 해서 티팅 안했는데 늦게 시작해서 야외에서 기다리다가 엄마 몸 안좋아질뻔했음 ㅠㅠ 60대인데 이것만 생각해도 큰일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