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민 > 일단은 결론적으로는 그것도 추정이니까 저희가 쉽게 얘기할 수는 없지만 최악의 경우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정치권은 대비를 하고 대안을 만들어야 되는 책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그거에 대한 가능성들을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런 것들을 저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하되 너무 최악을 염두에 두고 모든 것을 다 한다는 것은 국민들의 불안도 커지실 수 있기 때문에요. 정치권도 충분히 대비하고 있다라는 말씀부터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렇게 보시거나 혹은 안 좋은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 아니냐라고 분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정황은 있긴 있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1461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