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도 아니고 50년 전도 아니고
앞서 가신 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면서
이 민주주의를 지켰는지 알기 때문에
그분들의 마음을 지켜드리고 싶고 그렇게 흘린 피가 얼마나 귀한 피인지 알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참는 거임 ㅅㅂ
사실 이제 참고 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겠지만 시발
100년 전도 아니고 50년 전도 아니고
앞서 가신 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면서
이 민주주의를 지켰는지 알기 때문에
그분들의 마음을 지켜드리고 싶고 그렇게 흘린 피가 얼마나 귀한 피인지 알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참는 거임 ㅅㅂ
사실 이제 참고 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겠지만 시발